전자책·종이책 ISBN 발급부터 국립중앙도서관 납본까지,
복잡한 절차를 대신 처리해 드립니다.
신청 전 아래 유의사항을 꼭 확인해주세요.
신청 전 아래 10가지 사항을 확인해주세요.
비용, 발급 절차, 납본 의무 등 핵심 내용을 안내합니다.
저작권, 출판권 등 도서에 관한 모든 권리는 100% 창작자에게 있으며, ISBN 발급과 무관합니다.
전체 비용은 부가세 포함 66,000원입니다.
이 경우 모든 비용을 환불해 드립니다.
원하시는 경우 필요한 지출증빙 및 발급에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세요.
종이책과 전자책 모두 ISBN 발급 대행 신청 가능합니다.
비매품도 ISBN 발급 가능합니다.
전자책의 경우 파일 형식이 다르면 각각 발급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에 신청서가 접수된 후 발급까지 영업일 기준 최대 3일 가량 소요됩니다.
한국문헌번호 편람(7판)의 30쪽 '5.8 부가기호의 적용 원칙'을 참고하시되, 어떤 부가기호를 선택해야 하는지 잘 모르시면 문의해 주세요.
우리나라에서 발행, 제작하는 모든 자료(전자책 포함)는 도서관법 제20조 및 제55조에 의거, 도서를 발행하거나 제작한 자가 국립중앙도서관으로 납본해야 합니다.
발행 및 제작 3개월 이내 납본 도서가 입고되지 않으면 미유통 도서로 간주되어 ISBN이 삭제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지불하신 비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을 위해 발행 또는 제작일로부터 20일 이내에 도서 2부를 안내드리는 주소로 보내주세요.
전자책은 표지 및 내지 파일을 이메일로 전송해주시면 됩니다.
국회도서관에도 납본을 원하시는 경우 도서 4부를 입고해 주세요.
단, 국회도서관 납본은 선택 사항입니다.
납본은 통상적으로 1개월 이상 걸리며 수개월 이상 소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쇄, 마케팅, 유통 업무를 신청하시고 싶으신 경우 별도로 문의 바랍니다.
유통의 경우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밀리의서재 등 온라인 대형 서점에 전자책(종이책 불가) 유통만 가능합니다.
독립서점 판매는 자유롭게 하셔도 되지만, 알라딘/예스24/교보 등 대형 서점에 유통하려는 경우 출판사 설립 후 배본사를 통해 유통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이는 출판사를 신규 등록하는 경우 ISBN도 다시 발급 받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 내용을 모두 숙지하셨다면 아래의 방법으로 ISBN 발급 대행을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또는 아래 온라인 신청 폼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페이지 수가 확실하지 않은 경우 대략적인 페이지 수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전자책 또는 종이책 중 해당하는 유형을 선택하고,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